| 아이린·김진경 "'골때녀' 인기 실감, 많이 알아본다" (철파엠) |
| 2022. 02.10(목) 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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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린 김진경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인 모델 아이린 김진경이 프로그램의 인기를 실감한다고 말했다. 10일 오전 방송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아이린 김진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여성 출연자들이 팀을 이뤄 축구 대회를 펼치는 예능으로, 축구를 향한 출연진의 진정성으로 매회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린은 "'골 때리는 그녀들'의 인기를 느끼느냐"라는 질문에 "우리를 알아보는 분들의 연령대 폭이 엄청 커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발레파킹 아저씨들이 많이 알아보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진경은 "런웨이는 익숙하고 편안한 공간인데 축구장은 아직까지 편한 느낌은 아니다. 떨린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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