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박찬민·코나 정태석·김요한, 반전 정체 복면가수 [종합] |
| 2022. 02.06(일) 1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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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복면가왕' 박찬민이 복면 가수로 등장했다. 6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수들의 듀엣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모범택시와 리무진의 대결이 펼쳐졌다. 판정단의 호평이 이어진 가운데 투표 결과 리무진이 모범택시를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솛로곡 무대와 함께 공개된 모범택시의 정체는 박찬민이었다. 또한 박찬민은 "저 정우성 아니다"라며 깨고 싶은 편견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찬민은 "지금 볼살이 많이 올라서 그런데 20년 전에는 그런 소리를 정말 많이 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음 무대에서는 저금통과 궁금하면 500원이 대결을 펼쳤다. 듀엣 무대 결과 저금통이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솔로곡 무대와 함께 공개된 궁금하면 500원의 정체는 코나 출신 정태석이었다. 이날 정태석은 "죽을 때까지 음악을 해야하는 사람이다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세 번째 무대에서는 작은 아씨들과 키다리 아저씨가 대결을 펼쳤다. 치열한 대결 끝에 작은 아씨들이 키다리 아저씨를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솔로곡 무재와 함께 공개된 키다리 아저씨의 정체는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복면가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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