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박찬민=모범택시 "저 정우성 아니에요"
2022. 02.06(일) 19:07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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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복면가왕' 박찬민이 복면 가수로 등장했다.

6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수들의 듀엣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모범택시와 리무진의 대결이 펼쳐졌다. 판정단의 호평이 이어진 가운데 투표 결과 리무진이 모범택시를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솛로곡 무대와 함께 공개된 모범택시의 정체는 박찬민이었다.

박찬민은 "저는 SNS를 안 하는데 프리 선언 후 딸들이 SNS를 만들라고 하더라"면서 "작년에 만들었는데 팔로워가 고작 600명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찬민은 "산다라와 뱀뱀이 저와 친구가 되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찬민은 "저 정우성 아니다"라며 깨고 싶은 편견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찬민은 "지금 볼살이 많이 올라서 그런데 20년 전에는 그런 소리를 정말 많이 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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