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코미디 빅리그' 복귀 소감 "신인으로 돌아간 느낌"
2022. 01.21(금) 09:35
박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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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코미디 빅리그' 복귀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박나래의 tvN 예능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 복귀 소감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소속사를 통해 "오랜만에 공개 코미디 무대에 복귀하게 되어 설레고, 떨리고, 마치 신인으로 돌아간 것처럼 감회가 남달랐다.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좀처럼 만나기 힘들었던 관객들을 만나 함께 웃으니 저 또한 행복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관객분들에게 받은 이 좋은 에너지를 건강한 웃음으로 보답할 것이며 앞으로 더 열심히 웃기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2년 '코미디 빅리그'에 합류한 박나래는 다양한 코너에서 코믹한 분장과 말솜씨로 주말 저녁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졌다. 특히 웃음을 위한 몸을 사리지 않는 개그 열정으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20년 '코미디 빅리그' 2쿼터 '산 넘어 산' 이후 약 2년 만에 공개 코미디 무대에 복귀하는 박나래가 어떤 코너를 선보일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나래의 새로운 캐릭터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코미디 빅리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DB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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