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 "방탄소년단처럼 칼군무로 인정받는 그룹 되고파" |
| 2022. 01.10(월) 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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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하이픈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선배 그룹 방탄소년단을 닮고 싶다고 말했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디멘션 : 앤서(DIMENSION : ANSWE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10일 오후 1시 서울시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정원은 "칼군무하면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이 대표적이지 않느냐. 저희도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처럼 칼군무 느낌을 많이 가져가고 싶어서 많이 참고를 했다. 엔하이픈도 칼군무 퍼포먼스로 인정받는 그룹이 되고 싶다. '무결점 칼군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고 밝혔다. 성훈은 "이번 퍼포먼스가 체력적으로 가장 힘들었다. 한번 추고 나면 모든 멤버들이 힘들어했다. 하지만 체력관리를 하며 몇 배로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밝혔고, 정원은 "이번 안무가 저희가 여태까지 했던 안무 중 가장 체력을 요하더라. 처음부터 끝까지 텐션이 떨어지지 않도록 완급조절에 신경을 썼다"고 부연했다. 또 선우는 "멤버들끼리 힘내자고 으쌰으쌰하며 열심히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엔하이픈의 새 앨범 '디멘션 : 앤서'와 타이틀곡 '블레스드-커즈드(Blessed-Cursed)'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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