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6일 '철파엠' 출격 [공식]
2022. 01.05(수) 10:36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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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유승호가 '철파엠'에 출격한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 측은 5일 "유승호가 오는 6일 새해 첫 게스트로 전격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유승호는 과거 2004년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에서 아역과 성인 역할로 함께 연기했던 DJ 김영철과의 의리를 지키고자 흔쾌히 출연에 응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유승호는 이번 '철파엠'에서 지난 22년간의 출연작 중 인상적인 작품들을 통해 배우로서의 성장스토리와 영화 '집으로', 드라마 '공부의 신' 등 히트작들에 읽힌 추억 이야기를 풀어볼 예정이다.

예능과 라디오에 좀처럼 출연하지 않고 SNS도 하지 않는 배우 유승호의 솔직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철파엠' 제작진도, 아역부터 성인 연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 유승호의 필모그래피를 특별하게 담아낼 구성을 준비했다고 한다.

현재 드라마에서 호연하고 있는 유승호의 라디오 출연은 2018년 컬투쇼 출연 이후, 4년여 만에 처음으로 단독 출연하는 것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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