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중 혼외자 양육' 시유, 아들 근황 공개 "인기 많고 학생회장까지" |
| 2026. 10.23(금) 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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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유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연인인 시유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시유는 지난 22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오늘 연락이 너무 많이 와서 밥도 못 먹었다. 아침마다 아들의 등교를 챙기느라 바쁘다"라고 일상을 전했다. 특히 그는 아들의 근황을 묻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이렇게 물어보면 자랑할 수밖에 없다. 너무 잘 크고 있고 매번 회장, 부회장을 하고 있다. 공부도 엄청 똘똘하게 잘하고 잘생기고 인기도 많다"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과거 김현중과의 법적 다툼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그는 2015년 김현중의 혼외자를 출산했다. 그는 이번 방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중과의 소통에 나섰다. 시유는 라이브 방송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 소속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향후 라이브 방송을 넘어 뷰티와 헬스, 예능 등 다방면으로 콘텐츠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시유 틱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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