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이지혜, 산후조리원 입성 "생각보다 회복 느려" [전문]
2021. 12.30(목) 14:50
이지혜
이지혜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이지혜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과 몸이 다른 두 번째 출산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해당 글을 통해 이지혜는 "건강은 자부했는데 생각보다 회복이 조금 느렸다. 고생은 조금 했지만 퇴원해서 산후조리원에 입성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 큰 딸 태리와의 극적인 상봉을 했다. 너무 그립고 눈물 날 정도로 매일 보고 싶었다"라며 "엄마가 보고 싶었을 텐데 아주 씩씩하고 대견하게 잘 견뎌준 태리에게 고맙다는 말을 건네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지혜는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 고맙다. 빨리 회복해서 만나길 바란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4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하 이지혜 인스타그램 글 전문

마음과 몸이 다른 두번째 출산

건강은 자부했는데
생각보다 회복이 좀 느렸어요ㅠㅠ
고생은 조금 했지만
오늘은 퇴원해서
산후조리원으로
입성!!!

우리큰딸
태리와의 극적인 상봉
너무 그립고 눈물날 정도로
매일 보고싶었던 우리아기

엄마가 보고싶었을텐데
아주 씩씩하고 대견하게
잘 견뎌준 아이

그리고 동생과의 만남은
성공적(?)이었다는 ㅋㅋ
기쁜 소식과 함께
걱정해주신 많은분들
고맙습니다

빨리 회복해서
만나기로해요!!!!!!

#두딸엄마
#실감이안나요
#노산
#인스타컴백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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