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제원 子 노엘, 5개 혐의 사전 구속영장 신청 |
| 2021. 10.01(금) 18:45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이자 래퍼 노엘(장용준)에 대해 5개 혐의 사전 구속영장이 신청 됐다. 1일 서울 서초경찰서 측은 노엘에 대해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 거부·무면허운전·재물손괴), 상해·공무집행방행 등 혐의를 적용해 5개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한 상태다. 노엘은 지난달 18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자신의 벤츠를 운전하다가 접촉 사고를 냈다. 그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에 불응했으며 경찰관의 머리를 들이받는 등 실랑이를 벌였다. 결국 노엘은 지난 달 30일 오후 음주측정거부 및 무면허운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서초경찰서에 소환돼 약 6시간가량 피의자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노엘은 경찰 출석 당시 어떤 취재진의 말에도 응답하지 않았다. 아들의 범법 건에 관련해 장제원 의원은 지난달 28일 "이제 자식을 잘못 키운 아비의 죄를 깊이 반성하며 자숙의 시간을 가지겠다"며 윤석열 캠프 종합상황실장직에서 사퇴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