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제원 子' 노엘, 무면허 운전·경찰관 폭행 혐의로 입건 |
| 2021. 09.19(일) 1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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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엘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장제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아들인 래퍼 노엘(21·본명 장용준)이 무면허 운전과 경찰관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노엘은 지난 18일 밤 10시 30분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벤츠를 몰던 중 다른 차와 접촉사고를 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노엘의 음주를 의심하고 음주 측정과 신원 확인을 요구했다. 그러나 노일에 이에 불응하면서 겨찰관 머리를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노엘을 음주 측정 불응 혐의 등으로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를 한 뒤 귀가 조치했다. 노엘은 지난해 음주운전과 '운전자 바꿔치기'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지난 4월에는 부산에서 행인을 폭행한 혐의로 송치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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