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반려묘 인스타그램 개설
2021. 09.04(토)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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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故 설리 고양이 고블린을 입양한 배우 김선아, 고블린 인스타 계정을 개설했다.

최근 김선아는 故 설리 고양이 고블린을 위한 인스타그램 '최고블린' 계정을 개설했다.

이에 대해 김선아는 "약간 부캐 느낌으로 제가 느끼는 블린이 일상과 생각들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내가 심심해서 아니고 우리 블린이 사랑스러우니까 같이 힐링하자구"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해당 계정에는 고블린의 일상이 담긴다. 앞서 김선아는 영화 '리얼'에서 설리와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설리 반려묘였던 고블린을 입양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고블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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