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3’ 김현수·최예빈 父 윤종훈, 김소연 앞 사망
2021. 09.03(금) 23:1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펜트하우스3’ 윤종훈, 결국 김소연에 의해 사망했다.

3일 밤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이하 펜트하우스3) 13회 분에서는 배로나(김현수), 하은별(최예빈) 친부 하윤철(윤종훈)의 위기가 그려졌다.

이날 천서진(김소연)과의 실랑이 이후 겨우 혼수사태에서 깨어난 하윤철은 머리에 극심한 통증을 느꼈다. 누구보다 두 딸을 걱정하는 윤철은 로나, 은별을 차례로 만나며 건강을 회복하려 애썼다.

하지만 결국 윤철은 이날 천서진과 실랑이를 벌이다가 또 한 번 아파트 밑으로 추락했다. 윤철은 정신을 잃어가는 와중 서진에게 “사랑했다. 윤희야. 널 잊은 적 없다”라는 말을 남기고 죽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3']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현수 | 윤종훈 | 펜트하우스3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