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 스카이리, 강렬한 첫 등장 "더욱 멋진 퍼포먼스 보여드릴 것" |
| 2021. 09.03(금) 0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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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엠카'에서 그룹 스카이리(SKYLE)가 차세대 K팝 퀸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지난 2일 저녁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스카이리(에린, 채현, 지니, 우정)가 출연해 데뷔곡 '천사의 날개를 달아줘(FLY UP HIGH))'를 불렀다. 시원한 라이브 무대였다. 데뷔 한 달여를 맞은 신인의 패기로, 프로페셔널한 가창력을 뽐냈다. 퍼포먼스 역시 강렬하고 파워풀했다. 비주얼도 독보적이었다. '평균 169cm'의 스카이리는 매 무대마다 독창적인 '퀸' 콘셉트를 보여주고 있다. '엠카'에서는 여왕의 즉위식이 연상되는 퓨전 로코코 패션으로 K팝 팬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었다. 스카이리는 '엠카' 첫 방송 후 소속사 굿럭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곧 데뷔 한 달을 맞는데, 팬들의 응원 덕에 행복하게 활동하고 있다. 더욱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테니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엠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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