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구두’ 소이현, 최명길 가정 방문 ‘위협’ |
| 2021. 08.31(화)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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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빨강구두’ 최명길, 소이현, 모녀의 불행은 현재진행형이었다. 3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 31회에서는 인물관계도 속 민희경(최명길) 친딸 김진아(젬마, 소이현)의 비극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희경 친딸 젬마는 희경이 양딸로 키우고 있는 권혜빈(정유민)과의 친분을 핑계 삼아 희경 집에 방문했다. 젬마가 케이크를 사들고 왔고, 희경은 가정부에게 이 케이크를 버리라고 지시했다. 권혁상(선우재덕)은 그런 희경을 질타했고 희경은 불안감을 느꼈다. 젬마는 이날 희경에게 보복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희경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빨강구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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