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비대면남친=배두훈, 빈대떡신사 新가왕 [종합] |
| 2021. 08.29(일) 19:56 |
| ||||
![]() |
| MBC 복면가왕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새로운 가왕이 탄생했다. 빈대떡신사 단 1표 차이로 가왕 비대면남친을 꺾고 왕좌에 올랐다. 비대면남친 정체는 그룹 포레스텔라로 활동 중인 뮤지컬배우 배두훈이었다. 29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2승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우리집, 고무신, 하모니카, 빈대떡신사가 대결을 펼쳤다.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는 우리집, 고무신이 대결을 펼쳤다. 우리집은 투피엠(2PM) '우리집'을 선곡해 가창력을 뽐냈고, 고무신은 임희숙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선곡했다. 결과는 고무신 승리였다. 가면을 벗은 우리집 정체는 그룹 골든차일드 배승민이었다. 두 번째 대결은 하모니카 대 빈대떡신사. 하모니카는 임재범 '낙인'을 선곡했고, 빈대떡신사는 김추자 '님은 먼곳에'를 부르며 감수성을 자랑했다. 빈대떡신사가 3라운드에 진출해 고무신과 맞붙었고 하모니카는 탈락했다. 하모니카는 그룹 영턱스클럽 출신의 임성은이었다. 3라운드에서 고무신은 윤종신 '오르막길', 빈대떡신사는 이미자 '동백아가씨'를 선곡해 정반대의 매력을 뽐냈다. 고무신이 패배했고, 고무신 정체는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이었다. 가왕은 방어전으로 마크튭 '메리 미(Marry Me)'를 선곡해 아름다운 목소리를 자랑했지만 빈대떡신사에게 최종 패배했다. 가면을 벗은 비대면남친 정체는 배두훈이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