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기 감수성”…NCT 도영, 서울웹페스트 2021 남우주연상 |
| 2021. 08.23(월) 1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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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CT 도영이 ‘서울웹페스트 2021’ 남우주연상 영예를 안았다. 지난 22일 온라인으로 열린 ‘서울웹페스트 2021’에서 도영은 드라마 ‘심야카페 시즌3 - 산복산복 스토커(The Curious Stalker)’를 통해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도영이 출연한 드라마 ‘심야카페’는 지도에 나오지 않는 어느 카페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시공초월 힐링 시리즈 드라다. 시즌3 ‘산복산복 스토커’에서는 엄마를 찾아 헤매던 중 미래를 엿보게 된 한 고등학생의 성장기를 담았다. 작품 속 도영은 미래를 엿보게 된 주인공 ‘손지우’ 역을 맡아 외모부터 성적, 성격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고등학생으로 변신했다. ‘기억을 잃어가는 엄마’와 ‘여자 사람 친구’에 대한 혼란스러운 감정과 설레는 마음을 동시에 겪는 인물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다. 도영은 보이 그룹 NCT 멤버로서도, 배우로서도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가며 탄탄한 엔터테이너 면모를 증명하고 있다. ‘서울웹페스트 2021’는 올해 7회째를 맞이한 웹시리즈 국제영화제로, 27개국 180편의 웹시리즈 작품이 경쟁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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