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 찾길”…유노윤호X최강창민, 동화 작가 데뷔
2021. 08.21(토) 15:2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본명 정윤호), 최강창민(본명 심창민)이 동화 작가로 첫 발걸음을 떼며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다음 달 20일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이 창작한 동화책 두 권 '나는 막내 어린이였어' '내가 만난 친구들'이 정식 출간된다.

이에 앞서 웹 예능 '책디스아웃'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두 권의 책이 미리 소개됐다. 유노윤호의 '나는 막내 어린이였어'는 유노윤호의 성장기와 더불어 여행을 통해 느낀 동심, 그러한 여정을 담은 이야기다.

작가의 말에서 유노윤호는 "어른이라는 울타리 속에 갇혀 지내며 잊고 있었던 마음 속 동심을 이번 여행을 통해 다시 느꼈다"라며 해당 도서를 통해 모두가 동심으로 돌아가길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최강창민이 쓴 '내가 만난 친구들' 역시 동심이 가득하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을 모티브로 한 이야기로, 동물에게서 얻은 감정이 풍성하게 표현된 동화다.

그는 "동화 책을 만들며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 감사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그루파트너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동방신기 | 유노윤호 | 최강창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