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동방신기 유노윤호, 24년째 유지하는 초심 일상 공개 [T-데이] |
| 2026. 07.16(목) 11:58 |
| ||||
![]() |
| 유노윤호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동방신기(TVXQ!) 멤버 유노윤호가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유노윤호가 출연해 14년간 거주한 자택을 선보인다. 이날 유노윤호는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그의 집 내부에서 연습생 시절부터 모아온 저금통과 팬들의 편지, 그리고 직접 취득한 특허증 등을 공개한다. 집안을 채운 흔적만큼이나 하루를 시작하는 방식도 철저하다. 유노윤호는 기상 직후 공복 유산소 운동을 소화하고, 매일의 생각과 철학을 기록장에 상세히 적어 내려가는 등 아침 일과를 빈틈없이 보낸다. 유노윤호의 담당 매니저는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깨는 걸 제일 싫어한다"라며 그의 평소 성향을 설명한다. 자신과의 약속을 엄격히 지키는 이러한 태도는 본업인 무대를 준비할 때도 고스란히 이어진다. 방송에서는 전석 매진을 기록한 유노윤호의 첫 단독 솔로 콘서트 회의 현장을 다루며 연출과 스타일링 등 다방면의 회의에 동참한 유노윤호의 열정을 보여준다. 유노윤호는 직접 안무를 시연하는 건 물론 안전하고 완벽한 무대 구성을 위해 평소 소방법 관련 내용까지 직접 공부해 왔다는 비화를 전한다. 아울러 제작진과 함께하는 독특한 구호 방식까지 공개되며 무대를 향한 애정을 실감케 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