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 이치현→이승윤 국보 록스피릿, TOP6 승패교환 극적 승리 [종합] |
| 2021. 08.19(목) 23:52 |
| ||||
![]() |
| 사랑의 콜센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가수 이치현, 김범룡, 김정민, 김바다, 김태현, 이승윤이 국보급 보이스를 자랑했다. 1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대한민국 록의 지존 '국보이스' 이치현, 김범룡, 김정민, 김바다, 김태현, 이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전설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이승윤을 시작으로 김정민, 김태현, 김범룡, 김바다, 이치현이 차례대로 등장했다. 여섯 명의 가수들은 자신의 히트곡을 부르면서 TOP6, MC 김서주, 붐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첫 번째 맞대결의 주인공은 같은 소속사 이승윤과 정동원이었다. 이승윤은 "연예인을 보는 느낌이다. 사무실에 가면 정동원 사진밖에 없다. 실물을 30초 정도 봤다. 지나가면서 악수를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선공에 나선 이승윤은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를 선곡, 애절한 감성을 뽐냈다. 정동원은 절친 임도형의 신곡 '다 컸어요'로 풋풋한 매력을 드러냈다. 결과는 99점을 기록한 이승윤의 활약으로 '국보6'가 1승을 먼저 차지했다. 두 번째 대결은 이치현과 장민호였다. 장민호는 현철의 '사랑의 이름표를, 이치현은 패티김의 '못잊어'를 불렀다. 특히 장민호는 이치현의 무대를 보며 "손에 꼽을 정도로 좋은 대결이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승자는 100점을 받은 이치현이 차지했다. 이를 본 김범룡은 "기타 소리가 마이크에 섞일 텐데 어떻게 100점 이냐. 마스터가 건방지다고 생각할 줄 알았다. 근데 음악성이 있는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다음 대결은 에너지가 비슷한 영탁과 김태현이었다. 먼저 영탁은 김종서의 '플라스틱 신드롬'을 선곡해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이어 김태현은 조영남의 '딜라일라'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결과는 영탁이 100점을 받으며 TOP6에게 승리를 선물했다. 네 번째 대결을 펼치기 전 국보6는 노래 메들리를 들려줬다. 이승윤은 아이유의 'Blueming'로 시작을 알렸다. 이어 김정민의 '미인', 이치현X김범룡의 '편지', 김태현의 '슬퍼지려 하기 전에'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다음 대결은 이찬원과 김범룡이 펼쳤다. 이찬원은 김범룡의 '현아'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김범룡은 "제가 부른 노래다. 저보다 잘 부르는 사람 처음 봤다. 정말 다르더라"라고 극찬했다. 김범룡은 자신의 히트곡 '그순간'을 불렀다. 이후 그는 98점을 획득, 96점을 받은 이찬원을 2점 차로 따돌렸다. 승리의 맛을 본 김범룡은 대박 선물로 여름철 필수품 '음식물 처리기'를 뽑았다. 임영웅은 김바다와 맞붙었다. 먼저 그는 김현진의 '미량에 가고 싶다'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 100점이라는 최고의 결과를 떠안았다. 김바다는 들국화의 '그것만이 내세상'으로 반전을 노렸지만 96점을 받으며 패배했다. 이후 유닛 대결에서 승리를 거둔 TOP6는 룰렛 찬스를 획득했다. 마지막 대결은 100점을 받은 김정민이 김희재를 꺾고 승리했다. 대결을 마치고 럭키 룰렛 결과 TOP6가 '승패 교환'에 당첨, 최종 승리를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