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3’ 이지아 친딸 한지현, 불안한 방황 [TV온에어] |
| 2021. 08.07(토) 0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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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펜트하우스3’ 이지아 친딸 한지현의 방황이 시작됐다. 6일 밤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이하 펜트하우스3) 9회 분에서는 심수련(이지아) 친딸 주석경(한지현)의 반항이 그려졌다. 주석경은 이날 사고를 치고 다니며 주석훈(김영대)을 걱정시켰다. 석훈은 석경을 걱정하며 그를 챙기려 했다. 하지만 석경은 앞서 주단태에게 자신이 심수련 딸이라는 소식을 듣고 방황하는 상태였다. 그는 석훈에게 “날 이렇게 만든 것도, 내 명의로 된 재산 빼앗은 것도 다 그것 때문이야. 내가 아빠 딸이 아니고 심수련 딸이라서, 민설아랑 쌍둥이라서 그런 거다”라며 울부짖었다. 석훈은 석경이 자신의 동생인 건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며, 힘들어하는 석경을 위로하고 또 위로했다.
하지만 석경은 단호했다 그는 “내가 오빠랑 피 한 방울 안 섞인 남남이라잖냐. 오빠랑 나는 가는 길이 달라”라며 한사코 석훈에게 선을 그었다. 그간 누구보다 악랄하게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이용해온 석경은 심수련을 자신의 친모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석경의 파란만장 성장통을 향한 극적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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