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첫 발랄 콘셉트, 새로운 시도 재밌게 봐주시길 바라"
2021. 08.06(금) 15:04
선미
선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선미가 앨범 발매 소감을 밝혔다.

선미의 세 번째 미니앨범 '1/6'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1/6'는 타이틀곡 '유 캔트 싯 위드 어스(YOU CAN'T SIT WITH US)'를 비롯해 '써니(SUNNY)', '6분의 1', '콜(Call)', '나르시시즘(Narcissism)', '보더라인(Borderlin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특히 선미는 앨범 전곡에 작사, 총 4곡에 작곡자로 참여해 선미만의 색깔이 진하게 담긴 '선미팝'으로 가득 채워냈다.

타이틀곡 'YOU CAN'T SIT WITH US'는 연인에 대한 분노를 노래하고 있지만 음악은 경쾌하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선미가 기존에 선보인 곡들보다 한층 빨라진 비트는 그 어느 때보다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즐기기에 적합하다.

이에 대해 선미는 "이번 타이틀곡을 통해 좀비 때들과 총격신을 하는 등 처음으로 발랄한 콘셉트를 선보이게 됐다.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됐는데,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어비스컴퍼니]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선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