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츄, 선미 미담 공개 "생일 선물로 10만원 상품권 10장" (지켜츄) |
| 2026. 07.09(목) 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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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츄가 선미의 미담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츄의 유튜브 채널 '지켜츄'에는 '1만 원~10만 원대 선물 추천'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츄는 다양한 선물을 추천하던 도중 백화점 상품권을 소개했다. 츄는 "백화점에 가는 기쁨과 고를 수 있는 자유까지 선물하는 것"이라 강조했다. 추천하게 된 계기도 언급했다. 그는 "때는 바야흐로 '달리는 사이' 할 때다. 용돈을 아끼고 쓰던 시기에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상상도 못 한 생일선물이었는데, 선미 언니가 백화점 상품권 10만 원짜리를 선물해 줬다"라고 말했다. 츄는 "저는 그게 한 장이어도 깜짝 놀랐을 텐데, 그게 10장이었다. 받고 너무 놀라고 감사했다"라며 "쉬는 날 버스 타고 가서 백화점에 갔다. 10만 원으로 뭘 살까 했는데, 9장이 더 남아있더라. 저도 동생들에게 이 기쁨을 나눠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한번 해봤다"라고 전했다. 그는 "아직까지도 생각나고,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멀리 서라도 사랑하고 응원하고 있다. 그때 그걸로 맛있는 거 많이 먹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달리는 사이'는 지난 2020년 방송된 치열함이 일상인 K팝을 대표하는 20대 여자 아이돌들이 하나의 '러닝 크루'가 되어 산과 바다로 둘러싸인 국내의 아름다운 러닝 코스를 찾아 달리고 청춘의 고민을 공감하고 위로하며 우정을 쌓는 런트립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지켜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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