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김영대, '학교2021' 하차 일방적 통보, 유감" [전문] |
| 2021. 07.23(금) 1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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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영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KBS 측이 배우 김영대가 '학교 2021'에서 일방적으로 하차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23일 KBS는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학교 2021'은 김영대 소속사 측으로부터 일방적인 하차 통보를 받아 제작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곧 배우를 교체해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며,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촬영하겠다"라며 "협의 없이 주연 배우의 하차를 일방적으로 통보함으로써 제작에 차질을 빚게 만든 점에 대해 소속사 축에 깊은 유감을 표하는 바"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5일 김영대의 '학교 2021'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당초 그는 주연 정영주 역에 캐스팅됐다. 김영대는 SBS '펜트하우스' 시리즈에 출연 중이다. 이하 KBS 공식입장 전문 배우 김영대 <학교 2021> 하차 관련 공식입장입니다. 현재 <학교 2021>은 김영대 배우의 소속사 측으로부터 일방적인 하차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에 제작에 차질이 불가피하게 되어 배우를 교체, 곧 촬영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드라마의 출연 만큼이나 하차 여부도 상호간 합의가 필요한 문제인데, 협의 없이 주연 배우의 하차를 일방적으로 통보함으로써 프로그램 제작에 차질을 빚게 만든 점에 대해 소속사 측에 깊은 유감을 표하는 바입니다. 드라마 <학교 2021>은 올 하반기 예정된 방송을 목표로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하나가 되어 최선을 다해 좋은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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