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하자’ 양지은X은가은, 관광버스 업계 살리기
2021. 07.09(금) 23:2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내딸하자’ 양지은, 은가은, 관광버스 업계 살리기에 나섰다.

9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내 딸 하자’에서는 ‘미스트롯2’ 진 양지은, 은가은 등을 비롯한 트로트 스타들의 성장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양지은, 은가은은 관광버스 기사님들을 위해 효도 프로젝트를 펼쳤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탓에 현재 관광버스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사님은 회사 동료들을 위해 양지은, 은가은을 초청했다. 이들은 부산 사하구 비 내리는 날씨, 기사님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펼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은가은, 양지은은 기사님들을 만나기 앞서 여자 국토교통부 강사로 분해 사투리 연습까지 감행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내딸하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내딸하자 | 양지은 | 은가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