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빈 VS 양지은, 眞·眞 격돌 (금타는 금요일) [T-데이] |
| 2026. 09.18(금) 14:44 |
| ||||
![]() |
|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금타는 금요일'에서 진(眞) 김용빈과 진(眞) 양지은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18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은 '7080 추억여행' 특집으로 꾸며진다. 7080 명곡들이 무대를 채우는 가운데, 이름부터 강렬한 '지옥의 룰렛'이 매 라운드 발동되며 긴장감을 더한다. 이날 진 김용빈과 진 양지은이 대결 상대로 만나 관심을 모은다. 먼저 김용빈은 이광조의 '오늘 같은 밤'을 선곡한다. '트롯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어린 시절부터 즐겨 불러온 애창곡이라고. 리듬에 몸을 맡긴 채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로 객석과 호흡을 맞춘 그를 보고 김성주는 "끼를 많이 부리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추억의 명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풀어낸 김용빈에게 노래방 마스터가 응답할지 궁금증이 쏠린다. 김용빈이 직접 지목한 상대는 양지은. 그는 80년대를 주름잡은 가수 나미의 '슬픈 인연'을 꺼내 든다. 무대가 끝나자 현장에서는 "노래, 표정, 의상, 삼박자가 다 맞았다"는 호평이 이어진다. 트롯을 잠시 내려놓고 '발라드 여신'으로 변신한 양지은의 무대가 주목받는다. 두 사람의 상대 전적도 흥미를 더한다. 지금까지 맞대결에서는 양지은이 3승 1패로 앞서 있으며, 과거 대결에서 무려 100점으로 승리를 거둔 적도 있다. 양지은이 이번에도 강한 면모를 보여줄지, 김용빈이 설욕에 성공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