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윤택 "나이 40살에 시작한 '나는 자연인이다', 어느덧 50살 됐다"
2021. 07.06(화) 09:06
아침마당 윤택
아침마당 윤택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 윤택이 '나는 자연인이다'에 대해 이야기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윤택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윤택은 MBN '나는 자연인이다'를 10년 째 자연인들과 만나 자연 속 생활을 체험 중이다. 이에 대해 윤택은 "제 아들이 태어났을 때 시작했는데, 그 아들이 지금 10살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택은 "제 나이 40살에 시작했는데 어느덧 제가 50살이 됐다"고 덧붙였다.

윤택은 "첫 촬영을 갔는데 전기도 안 들어오고 밤에 산 속에서 자야해서 무섭더라. 이걸 계속 해야하나 고민이 됐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촬영 시간이 기다려지더라. 막상 촬영을 가면 자연이 너무 좋더라"고 '나는 자연인이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아침마당 | 윤택 나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