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 영케이 "초고속 컴백? 새로운 모습 빨리 보여드리고 싶었다"
2021. 07.05(월) 14:25
데이식스 영케이
데이식스 영케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데이식스(DAY6) 유닛 이븐 오브 데이(Even of Day) 영케이가 이른 컴백 이유를 밝혔다.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영케이, 원필, 도운)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라이트 쓰루 미(Right Through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행사의 진행은 방송인 박소현이 맡았다.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는 완전체 활동 2개월 반 만에 컴백을 알렸다. 영케이는 "곡 작업은 꾸준히 하고 있었다.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빨리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원필 역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컸다. 멤버들도 만족하는 앨범이었다. 발매를 앞두고 굉장히 설레는데, 들으시는 분들이 어떻게 느끼실지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도운도 "새로운 음악으로 소통하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바랐다.

영케이, 원필, 도운으로 구성된 데이식스의 첫 유닛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는 지난해 8월 31일 데뷔 미니앨범 '더 북 오브 어스 : 글루온 낫띵 캔 테어 어스 어파트(The Book of Us : Gluon - Nothing can tear us apart)' 이후 약 10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매했다.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 '뚫고 지나가요'를 필두로 '우린', '역대급'(WALK), '네가 원했던 것들', '비극의 결말에서', '나 홀로 집에', '러브 퍼레이드'(LOVE PARADE)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데이식스 | 영케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