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식스 영케이, '대세' 허남준 팬미팅 매진에 부러움 폭발 (공케이) |
| 2026. 08.07(금) 1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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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케이 허남준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절친한 배우 허남준의 인기를 언급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공케이'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영케이는 허남준을 만나 함께 캠핑장으로 이동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출발 전 운전대를 잡은 허남준에게 영케이는 "우주대스타 허남준을 드디어 모실 수 있게 됐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허남준은 "내가 단톡방에서도 얘기했지만 내가 아무리 스타가 돼도 널 이길 순 없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영케이는 허남준의 팬미팅 기사 제목을 거론하며 그의 인기를 치켜세웠다. 특히 그는 앨범도 없이 팬미팅을 매진시킨 허남준의 화제성에 부러움을 표했다. 영케이는 "데이식스는 10년 동안 공연으로 계속 쌓아 올린 게 있었다. 노래도 많고 할 거리도 많은 우리와 달리 너는 음반을 낸 것도 아니지 않냐"라고 짚었다. 장난 섞인 칭찬에 허남준은 식은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허남준이 "가서 열심히 하겠다"라며 쑥쓰러움을 드러내자 영케이는 "넌 그냥 등장하는 거지 않냐. 거기 가서 뭘 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네 존재만으로 (공연장) 전석을 매진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된 거다"이라고 연신 감탄했다. 이에 허남준은 "데이식스가 나한테 이런 소리 하니까 진짜 땀이 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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