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화채 新 가왕, '소리꾼'은 빅마마 박민혜 [종합]
2021. 07.04(일) 19:40
복면가왕, 빅마마 박민혜
복면가왕, 빅마마 박민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복면가왕'의 가왕 자리가 화채에게 넘어갔다. 연승에 실패한 소리꾼 정체는 그룹 빅마마 막내 박민혜였다.

4일 저녁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소리꾼을 꺾기 위한 네 복면 가수의 대결이 펼쳐졌다.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은 MSG, 태양의 후예가 펼쳤다. 가면을 벗은 MSG 정체는 '밤하늘의 별은' 리메이크 곡으로 데뷔한 신예 경서였다.

두 번째 대결은 화채, 꽃송이가 펼쳤다. 중견 가수 이재영이 꽃송이였다.

3라운드는 화채, 태양의 후예가 대결을 펼쳤다. 화채가 압승해 가왕전에 진출했고, 가면을 벗은 태양의 후예는 가수 이지훈이었다.

화채는 파죽지세로 소리꾼까지 꺾고 새로운 가왕이 됐다. 단 1표 차이로 갈린 팽팽한 승부, 화채는 가왕 왕관을 쓰고 떠났고, 가면을 벗은 소리꾼은 최근 컴백한 빅마마 박민혜다.

9년 만에 돌아온 빅마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박민혜는 워킹맘으로서의 고충 등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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