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형, 사칭 SNS 주의 당부
2021. 07.02(금) 07:25
이규형
이규형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규형이 사칭 SNS 계정 주의를 당부했다.

1일 이규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글을 남겼다.

이규형은 "제 사칭 계정이 있다고 합니다. 전 트위터 계정 외에는 일체 다른 SNS 계정은 없으니 속지 마세요, 여러분"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이미지에는 이규형을 사칭하는 누군가가 영문으로 작성한 메시지가 담겨있다. "내 팬들에게 직접 연락하려 임시 계정을 사용한다"며 "너에 대해 더 알고 싶다"고 적는 등, 사칭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접근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주의를 요한다.

이규형은 tvN 금토드라마 '보이스4'에 출연 중이다. 7월 개막하는 뮤지컬 '헤드윅' 출연도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2'에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이규형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