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 이태우X아마루, '에너제틱' 무대로 승리→홍연성 탈락 후보
2021. 06.26(토) 21:18
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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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우드'에서 참가자 이태우, 아마루가 승리를 차지했다.

2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에서는 화제의 참가자들의 2라운드 팀 대결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첫 번째 대결은 피네이션의 동방불패(최태훈, 홍연성)와 JYP엔터테인먼트의 마룻바닥 위의 새우(이태우, 아마루)가 펼쳤다.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두 팀의 맞대결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두 팀의 기본기를 확인하고 싶다. 아마루와 최태훈이 옆에 있는 경험이 부족한 멤버를 얼마큼 끌어올려서 레벨을 맞출지가 관전 포인트일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먼저 동방불패는 그룹 에이티즈의 '불놀이야'를 선곡했다. 특히 두 사람은 의자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반면 마룻바닥 위의 새우는 그룹 워너원의 '에너제틱'으로 소년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최종 결과 마룻바닥 위의 새우 팀이 182점을 획득, 173점을 기록한 동방불패 팀을 누르고 승리를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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