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핏줄 예고 ‘펜트하우스3’, 순간 최고 시청률 19.3%
2021. 06.19(토) 11:0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펜트하우스3' 이지아 핏줄 생존이 예고된 가운데, 시청률 수치는 또 한 번 폭발했다.

19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3회는 수도권 시청률 18.6%(3부), 전국 시청률 17.5%(3부), 순간 최고 시청률은 19.3%까지 치솟았다.

이는 3주 연속으로 금요일 방송된 전 채널 전 프로그램 1위, 주간 전체 미니시리즈 1위인 수치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도 6.9%(3부)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윤희(유진)가 로건리(박은석)로부터 심수련(이지아)의 핏줄이 살아있을 수 있다는 말을 전해 듣고 추적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6년 전 유동필(박호산)이 주단태(엄기준)의 살인죄 누명을 썼던 사건의 피해자가 주혜인(나소예)의 친모라는 사실을 밝히는 엔딩이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견인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3']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유진 | 이지아 | 펜트하우스3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