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쏙 빼닮았네…유진, 훌쩍 큰 딸 로희·로린 공개 [★한컷] |
| 2026. 06.27(토) 2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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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두 딸의 근황을 전했다. 유진은 26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아이키 이모랑 기념 촬영. 깜박했던 업로드. 사진첩 뒤적이다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진과 그의 딸, 그리고 댄서 아이키가 다정하게 밀착해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각자 개성 넘치는 표정을 지어 보였다. 특히 유진은 니트 소재의 모자를 쓴 채 여전한 '원조 요정'다운 미모와 화사한 미소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그 옆의 아이키는 밝은 헤어스타일에 입술을 내밀고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두 사람 사이에 자리한 유진의 딸 로희 양은 긴 생머리에 핑크색 상의를 입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으며 로린 양은 아이키에게 받은 사인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 출연 당시에 비해 몰라보게 폭풍 성장한 모습과 엄마를 쏙 빼닮은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진은 지난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 로희, 로린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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