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인 자필편지 "마마무 4명 모두 여러분 곁에 함께할 것" [전문] |
| 2021. 06.13(일) 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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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인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마마무 휘인이 소속사 RBW를 떠나는 심경을 밝혔다. 휘인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서 공식 기사를 통해 소식을 들으셨을 것 같다. 연습생 기간부터 10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울고 웃으면서 천천히 이 자리까지 올라오게 해 준 저희 고향과도 같은 RBW를 떠나 새로운 환경으로 나아갈 준비를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의 인생에 있어서 처음 마주하는 일이다 보니 많이 낯설고 어렵기도 하고 여러 감정이 든다. 오랜 시간 함께하며 고생해주신 RBW 식구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제가 이렇게 넘치는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7년이라는 청춘을 함께해준 우리 무무들 정말 고맙고 앞으로 더 행복할 날들을 무무와 그리고 멤버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 더 노력하고 열심히 활동하며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휘인은 "우리 마마무는 4명 모두가 늘 여러분들 곁에 함께할 거다. 수많은 응원과 걱정, 격려의 말씀들 가슴 깊이 새기고 앞으로의 날들을 멋지고 씩씩하게 살아보겠다. 더 비상하는 휘인과 마마무를 지켜봐 달라"라고 설명했다. 앞서 소속사 RBW는 지난 11일 휘인과 최종적으로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전했다. 휘인은 소속사와 공식적인 계약은 종료되지만 마마무 멤버로서는 함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하 마마무 휘인 자필편지 전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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