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세윤, SNS 사칭피해 호소 "신고 부탁" |
| 2021. 06.02(수) 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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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세윤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유세윤이 SNS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2일 유세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글을 남겼다. 유세윤은 "나는 페이스북을 안하는데 나인 것처럼 내 게시물을 올리는 계정이 있다. 혹시 보고 계시면 삭제 부탁드리고 삭제 안 하실 거면 팔로워 여러분 신고 좀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유세윤의 인스타그램 아이디와 똑같은 아이디를 가진 페이스북 계정 글 캡처본이 담겨있다. 해당 계정에는 유세윤의 가족 사진도 게재돼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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