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동거' 혜리 지킴이 장기용, 치한 퇴치 [TV온에어] |
| 2021. 05.27(목) 0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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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 떨어지는 동거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간 떨어지는 동거'의 장기용이 혜리 지킴이가 됐다. 26일 밤 첫 방송한 tvN 새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극본 백선우·연출 남성우)에서는 인간 이담(혜리)이 구미호 신우여(장기용)의 여우 구슬을 삼키고 동거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담은 우연한 만남으로 인해 신우여의 여우 구슬을 삼키게 됐고, 이로 인해 범띠 남자들이 자신에게 접촉하면 몸의 통증을 겪게 됐다. 이로 인해 신우여와 동거를 시작하게 된 이담. 이후 이담은 친구들과 함께 클럽에 갔다가 자신에게 억지로 스킨십을 하는 범띠 남자로 인해 위기에 놓였다. 그 순간, 이담의 위험을 감지한 신우여가 클럽으로 그를 찾아왔다. 신우여는 남자를 떼어내고 이담을 구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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