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동거' 혜리 "장기용 커플 화보, 많은 관심에 기뻐"
2021. 05.26(수) 11:35
간 떨어지는 동거, 혜리
간 떨어지는 동거, 혜리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간 떨어지는 동거'의 혜리가 장기용과 함께 찍은 커플 화보를 언급하며 케미를 과시했다.

26일 오전 tvN 새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극본 백선우·연출 남성우, 이하 '간동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장기용 혜리 강한나 감도완 배인혁, 남성우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간동거’는 999살 구미호 어르신 신우여(장기용)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혜리)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 집 살이를 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장기용 혜리는 서로와의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장기용은 "에너지가 너무 좋아서 촬영장에서 정말 재밌었다"고 말했다.

혜리는 장기용과 함께 찍었던 커플 화보를 언급했다. 혜리는 "화보로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정말 감사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 드라마가 사전제작 드라마다 보니까 여러 가지 콘텐츠들을 드라마가 끝나고 촬영을 했다. 많이 친해지고 촬영을 진행해 편안하고 재밌게 즐겼던 것 같다"며 케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간동거'는 이날 밤 10시 30분 첫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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