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유지애, '영스트리트' 스페셜 DJ 출격 [공식]
2021. 05.20(목) 09:59
러블리즈 유지애
러블리즈 유지애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러블리즈 유지애가 스페셜 DJ로 출격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유지애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 동안 SBS 파워FM '영스트리트' 스페셜 DJ로 청취자들과 소통에 나선다"라고 밝혔다.

앞서 유지애는 네이버 NOW '어벤걸스'의 리더이자 맏언니로 활약했다. 특유의 뛰어난 입담을 뽐내는 것은 물론, 청취자들의 고민 해결사로 나서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지난해 7월부터는 '배성재의 텐'의 고정 게스트로 발탁, '꼰묘꼰묘해' 코너를 통해 청취자들과 '꼰대 지수'를 평가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그동안 다수의 라디오에 출연해 친근한 매력을 선보인 유지애가 이번 ‘영스트리트’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울림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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