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제이비, 방 안에 여성 나체 사진 '논란'
2021. 05.14(금) 13:36
갓세븐, 제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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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갓세븐 제이비(JAY B)가 라이브방송 도중 여성의 특정 부위를 담은 외설적인 사진을 노출해 논란을 빚고 있다.

13일 제이비는 SNS 기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제이비는 그의 방으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방송을 이어갔고, 14일 발매 예정인 자신의 싱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 과정에서 누리꾼들은 제이비 방 벽에 붙어있던 사진들에 주목했다. 여성들의 비키니 사진, 나체 사진 등이 게재돼 있었던 것. 특히 일부 사진들은 여성의 성기를 촬영한 것으로 보여져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예술의 영역에서 사진을 바라봐야 한다"는 의견과 "지나치게 외설적인 사진이다" "왜 굳이 방 안에 이런 사진을 붙여 놨는지 평소 사고방식이 의심스럽다"는 엇갈린 의견을 제기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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