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디저트 카페 K212 상호명 특허청 등록…사업가로 승승장구
2021. 05.06(목) 13:29
태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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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태진아가 사업가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최근 태진아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자리한 자신의 소유 빌딩에 디저트 카페 K212 상호명을 특허청에 등록했다"라고 밝혔다.

태진아는 지난 2018년 K212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사업가 변신에 나섰다. 그는 최근 K212 상호명을 특허청에 등록하는 등 사업 안정화에 더욱더 힘을 쏟고 있다는 전언이다.

또 태진아는 일정이 없는 날에는 항상 카페에 나와 직접 음식 서빙을 하고, 기념사진 촬영과 사인 CD를 증정하는 등 손님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K212는 커피뿐만 아니라 빙수, 파스타, 와인, 케이크 등 판매 제품을 다양화하며 남녀노소 손님들이 찾을 수 있는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 때문에 예전부터 많은 연예인과 셀럽들도 K212를 찾고 있는 상황이다.

소속사 측은 "이 카페에서 워너원, 아이오아이, 이루 등 수많은 연예인들의 사진을 부담 없이 구경할 수 있는 것도 장점 중 하나"라며 "태진아는 위생과 맛에 대해 굉장히 민감한 분이시라 음식에 대한 관리가 철저하다. 특히 손님들에게 더 많은 추억을 드리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태진아는 이달 말 발매 예정인 데뷔 50주년 기념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진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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