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월의청춘' 4%대 출발, 전작 후광 없었다 |
| 2021. 05.04(화) 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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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오월의 청춘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오월의 청춘'이 전작 후광 효과를 받지 못한 채 출발했다. 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밤 첫 방송한 KBS2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 1회는 전국 가구 기준 4.4%, 4.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도현 고민시 주연의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 명희의 아련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복고 멜로드라마다. 전 채널을 통틀어 방영 중인 유일한 월화드라마지만 시청률은 저조했다. 전작인 '달이 뜨는 강' 마지막 회 시청률 8.4%에 비해 다소 하락한 수치이기도 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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