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영, 데뷔 16년만에 첫 SNS 개설 "안녕" [TD#] |
| 2021. 04.26(월) 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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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영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박보영이 데뷔 16년 만에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었다. 박보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인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계정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박보영이 함께 운영한다고 소개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코트를 입은 채 밝게 웃고 있다. 지난 2006년 EBS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한 박보영은 영화 '과속스캔들', '늑대소년', '너의 결혼식'과 드라마 '나의 귀신님', '힘쎈 여자 도봉순' 등에 출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박보영은 오는 5월 10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이하 '멸망')로 2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멸망'은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서인국)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박보영)의 아슬아슬한 목숨 담보 판타지 로맨스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보영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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