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예지 향한 끝없는 폭로, 비행기표 먹튀 주장까지 등장 |
| 2021. 04.16(금) 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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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예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각종 논란에 휩싸인 배우 서예지를 향한 폭로전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번에는 지인의 돈을 '먹튀'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튜브 채널 '바나나 이슈'는 지난 14일 '서예지의 스페인 유학 시절은 어땠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에는 서예지와 스페인에서 함께 교회를 다녔다는 A 씨의 주장이 담겼다. A 씨는 "처음에는 서예지가 착해 보여 정말 좋은 아이인 줄 알았다. 근데 앞에서는 착한 척, 뒤에서는 욕하는 게 다반사였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많이 도와주고 필요하다는 걸 다 갖다 줬는데 하녀 대하듯이 하더라"라며 "서예지가 '한국에서는 친구끼리 통장 비밀번호도 알려준다'더라. 그래서 알려줬더니 그 돈으로 바르셀로나 가는 비행기 표를 끊어 놓고 돈을 안 돌려주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A 씨는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 합격했다는 사실도 거짓말이다. 당시에 마드리드에 있던 한인들은 서예지가 대학 합격도 안 했다는 사실을 다 안다"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서예지는 배우 김정현에게 가스라이팅을 저질렀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대중들의 비판을 받았다. 이후 학교 폭력, 학력 위조, 거짓 인터뷰 논란 등 추가적인 의혹들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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