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예지 일면식도 없어" 장태유PD, 루머 법적대응 예고 [전문] |
| 2021. 04.14(수) 08:27 |
| ||||
![]() |
| 장태유 PD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별에서 온 그대’ 등을 연출한 장태유 PD가 배우 서예지와 관련한 대한 루머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4일 오전 장태유 PD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여백 이종원 변호사는 공식입장을 통해 그와 서예지의 염문설을 부인했다. 법무법인 측은 "장태유 PD는 배우 서예지 씨와 그 어떠한 친분관계도 없음을 공식적으로 밝힌다"며 "장태유 PD와 배우 서예지씨가 친분 이상의 관계였고 그로 인해 진행중이던 드라마의 감독 자리에서 하차했다는 '허위사실'이 유튜브, 블로그 등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친분 관계가 없음은 물론 서로 일면식도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장태유 PD가) 서예지 씨와 일을 같이 하기 위해 논의한 사실도 없으며, 당연히 서예지 씨로 인해 드라마 감독 자리에서 하차한 것도 아니다"라며 "장태유 PD 본인은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고, 더 나아가 다양한 추측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둔갑해 확대되고 있는 점에 심히 우려하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허위사실 유포 행위가 계속된다면 해당 매체(유튜브, 블로그, 언론 등)에 대해서는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을 이유로 강력한 법적대응을 취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정중하게 밝힌다"고 경고했따. 이하 장태유 PD 법무법인 공식입장 전문 ‘별에서 온 그대’ 등을 연출한 장태유 PD는 배우 서예지 씨와 그 어떠한 친분관계도 없음을 공식적으로 밝힙니다. 장태유 PD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여백(與百) 이종원 변호사입니다. 최근 장태유 PD와 배우 서예지씨가 친분 이상의 관계였고 그로 인해 진행중이던 드라마의 감독 자리에서 하차했다는 '허위사실'이 유튜브, 블로그 등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태유 PD는 서예지씨와 그 어떠한 친분관계가 없음은 물론 서로 일면식도 전혀 없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힙니다. 또한 서예지씨와 일을 같이 하기 위해 논의한 사실도 없으며, 당연히 서예지씨로 인해 드라마 감독 자리에서 하차한 것도 아닙니다. 장태유 PD 본인은 현재 일면식도 없는 서예지씨와 관련됐다는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고, 더 나아가 다양한 추측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둔갑하여 확대되고 있는 점에 심히 우려하고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장태유 PD와 관련하여 아무런 사실확인도 없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확대재생산 하는 행위를 자제하여 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 드리며, 만약 위와 같은 허위사실 유포 행위가 계속된다면 해당 매체(유튜브, 블로그, 언론 등)에 대해서는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을 이유로 강력한 법적대응을 취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정중하게 밝힙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