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진 "15초 광고 위해 수중 촬영 20시간" [TD#] |
| 2021. 04.09(금) 1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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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혜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모델 한혜진이 수중 광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한혜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달여간의 몸만들기와 20시간의 촬영을 스태프들과 함께 했다. 15초의 광고 하나를 만들기 위해 각 분야의 숙련된 세계가 결합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미숙하고 부족한 나라는 사람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촬영을 끝내고 잠자리에 드니 '더 오래 숨을 버텨볼 걸'이라는 필연적인 후회가 밀려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한혜진은 "그래도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에게 '최선을 다했으니 괜찮다'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라며 "이날 내 목숨줄은 두 다이빙 전문가님들에게 달려 있었다. 촬영 내내 얼마나 큰 의지가 됐는지 모른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혜진은 현재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한혜진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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