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 휘인 솔로 컴백, 데뷔 후 첫 미니앨범 '레드' |
| 2021. 04.02(금) 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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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마무 휘인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마마무 휘인이 솔로 컴백을 확정했다. 마마무 측은 2일 공식 SNS를 통해 13일 발매하는 휘인의 첫 번째 미니앨범 'Redd(레드)'의 웹 재킷 이미지를 공개하며 솔로 컴백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휘인은 강렬한 레드로 뒤덮인 공간에서 카메라를 뚫어질 듯 바라보고 있다. 특히 뽀얀 얼굴에도 붉은색 페인트칠이 되어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전의 정적인 분위기와는 달라진 파격적인 모습이다. 이로써 휘인은 지난 2019년 9월 두 번째 솔로 싱글 'Soar(소어)' 이후 1년 7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하게 됐다. 휘인의 첫 미니앨범 'Redd(레드)'는 '정돈하다, 치우다'의 뜻처럼 "내 몸과 마음에 붙어 있는 거짓된 취향과 스타일을 치워버리고 본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자신을 나타내자"는 의미를 담았다. 데뷔 첫 미니앨범인 만큼 휘인이 앨범 작업 전반에 걸쳐 두루 참여하며, 솔로 아티스트 휘인의 음악적 색깔을 고스란히 표현했다. 휘인은 2014년 마마무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것은 물론, 그간 '부담이 돼' '헤어지자' 등 깨끗한 음색과 단단한 보컬을 앞세워 솔로 활동에도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지난해에는 마마무 문별을 시작으로 솔라, 화사까지 솔로 활동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만큼 휘인의 솔로 활동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 = RB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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