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래, 만우절 맞이 웃픈 거짓말 "폐업한 라운지펍 재오픈" [TD#] |
| 2021. 04.01(목) 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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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래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클론 강원래가 웃픈 만우절 거짓말을 선보였다. 강원래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쁜 소식이다. 용산구청에서 연락이 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영업 못했던 기간 동안의 임대료를 다 내준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멤버들 다시 모아서 재오픈하려고 한다. 보증금, 권리금, 임대료 모두 해결됐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강원래는 이내 #만우절 #4월 1일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폐업한 술집을 재오픈한다는 소식이 거짓말임을 알렸다. 이를 본 아내 김송은 "낚였다. 설마 했다. 이 나라가 그렇게 할 것 같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강원래는 지난 2018년 10월부터 이태원 라운지펍 '문나이트'를 운영해왔다. 하지만 지난해 이태원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운영을 중단한 뒤, 지난달 23일 폐업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강원래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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