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나야!' 측 "음문석의 재기 프로젝트, 쉽지만은 않을 것" |
| 2021. 03.31(수) 1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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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나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안녕? 나야!' 배우 음문석의 재기 프로젝트가 가동된다. 31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극본 유송이·연출 이현석)에서는 유명 드라마 작가의 차기작에 주인공으로 출연하기로 한 소니(음문석)가 언론 인터뷰를 가지며 재기를 향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내용이 전개된다. 이날 제작진은 소니가 한결 자신만만한 태도로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니는 쟁쟁한 라이벌들을 제치고 유명 드라마 작가의 차기작에 주인공으로 낙점된 소감을 밝히며 재기를 향한 부푼 꿈을 마음껏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소니는 이 작품에 합류하기 위해 직접 감성돔을 낚시하고 험준한 산사에까지 오르며 공을 들인 끝에 작가의 마음을 얻는 데 성공했다. 최종 1인으로 선택되는 과정에서 17살 하니(이레)가 건넨 꼭 성공하지 않으면 어떻냐는 조언이 그의 마음을 움직였고 그렇게 부담감을 내려놓고 참가한 오디션에서 힘을 빼고 진정성 있게 다가선 덕에 비로소 재기를 향한 절호의 찬스를 거머쥘 수 있었다. 제작진은 "톱스타의 자리에 올랐지만 이후 빠르게 하락해 한물간 톱스타로 불리던 소니의 초조함이 한방에 극복될 수 있는 기회가 비로소 열렸지만, 그 과정이 결코 쉽지만은 않을 것"이라며 "톱스타 안소니로 거듭나기 프로젝트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이날 밤 9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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