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이뜨는강' 김승수, 최유화에 "김소현 죽여라" 명령 |
| 2021. 03.30(화) 2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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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이 뜨는 강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김승수가 진흥황 역을 맡아 '달이 뜨는 강'에 등장,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30일 밤 방송한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연출 윤상호)에서는 해모용(최유화)이 진흥왕(김승수)에게 평강(김소현)을 없애라는 명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라 첩자로 활동하고 있던 해모용은 납치를 당해 자취를 감췄다. 그에게 고건(이지훈)과 멀어지라는 충고를 했던 해지월(정인겸)은 이를 알고 당황했다. 한편, 이미 해모용이 신라 사람임을 알고 있던 고건은 해모용의 행방을 알아내기 위해 애썼다. 하지만 그 시각 해모용은 진흥왕의 앞에 당도해 있었다. 해모용은 죽기 직전 진흥왕의 부름을 받았다. 진흥왕은 그에게 고구려로 돌아가서 평강을 죽여 삼국 통일 대업을 이룰 수 있게 하라는 주문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달이 뜨는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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