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하자' 양지은 "시청자들에게 다정다감한 딸 되겠다" 포부
2021. 03.29(월) 17:47
내 딸 하자, 양지은
내 딸 하자, 양지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스트롯2' 양지은이 '내 딸 하자'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29일 오후 TV조선 '미스트롯2' 톱7 종영 인터뷰 및 새 예능프로그램 '내 딸 하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 MC 도경완 장민호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가 탄생시킨 톱7의 생생한 반전 일상을 전하는 것과 동시에 끝없는 응원을 보내준 찐팬들 중 특별한 사연을 보낸 분들을 찾아가 '1일 1딸'로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노래 효도 쇼다. '미스트롯2' 이후 톱7이 전원 출연하는 첫 리얼리티 예능이다.

'미스트롯2'에서 진(眞)에 오른 양지은은 "직접 찾아가서 오래 효도를 해드리자는 각오다"라며 "시청자들에게 다정다감한 딸이 되고 싶다"고 출연 각오를 전했다.

양지은은 "실제로도 아빠에게 애교가 많고, 엄마에게도 애정 표현을 많이 한다. 집에서 막내딸이다"라며 "그간 '미스트롯2'에서는 경연이다 보니 많이 긴장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했다. 무대 아래에서 많은 활약을 하겠다"고 말했다.

'내 딸 하자'는 4월 2일 밤 10시 첫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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